2014.12.03 02:04 Life

조개폭식


먹방이라도 해야겟네
모바일로 쓰는거라 성의가 없지만..
기억하기 위해 추억하기 위해 작성!!

이주마다 한번씩 돌아오는 주말
여친느님과 데이트 하고 저녁에 배를 채우기위해 음식점을 찾다가 조개집 발견!!

원래는 동탄 블랙스미스를 가려했는데 망햇나 문이 닫혀있엇네요.. 가는날이 장날이라더니..

주차때문에 건물에 잇는 음식점을 찾다가 즉흥적으로 들어갓음!!

들어가서 자리에 앉고보니 이곳은 무한리필점... 개인적으로 무한리필을 선호하지 않는데.. 이유는 많이 먹지 못해서.. 금방 배가 불러서 이다ㅠㅠ

여친도 나도 위가 작아서... 먹는양이 적다

일단 들어왓으니 먹자!!!!
일단 음료 주류 빼고는 무한리필이다 모든게!!

조개집에 메뉴가 다양함. 일단 조개 새우 전복 소라 등등 당연히 무한. 그리고 사이드 메뉴류 돼지갈비, 어묵, 닭꼬치, 라면, 주먹밥 의외로 다양한 메뉴들 존재!! 이것들도 무한!!!

사진은 많이 못찍어서 아쉽지만 아래 두개의 사진들로 대체

1차 퍼오기!! 개인적으로 전복이 괜찮움
먹기도 편하고 꼬들꼬들 한게 맛남 ㅋㅋ
라면에 조개 넣고 제조!! 맛은 그닥...

여친님 등장!! 바로 저기서 조개들과 기타 해산물을 퍼오는 것임

뭐 생각보다 맛운 괜찮았던거같다 ㅋ 셀프라는 점들과 사이드 메뉴가 많다 라는게 특별했다

가게이룸이 조개폭식?? 그래서 조폭 이라함.
동탄 북광장 쪽에 있으니 조개류를 좋아하신다면 한번쯤은 추천함!

가격은 인당 2만원 초반대???

아 .. 피곤하네.. 모바일 작성은 빡세네요


12.8
정정합니다 조개폭발이 아니라 조개폭식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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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cirias

2014.11.30 22:21 Car

도어 캐치 DIY

나의 몇 안되는 DIY 작업 중 하나

도어 캐치!!!

이제는 없는 나의 포르테를 여기  저기 뜯고 붙이고...

부담없이 DIY 할맛나는 차였는데.. 또 생각나네 ㅠㅠ

뭐...

지금 있는 사진들로 리뷰를 하려고 하니 자세히는 못하겠네

 

일단 문짝을 탈거하고 나면 위 모냥이 나온다~~

저기 저 노란색 스피커.. 생각나는군.. 첫 오디오 튜닝 작업

일명 종다리 스피커,, 투자 대비 가성비 좋았는데

오디오는 또 할 이야기가 있으니 넘기고.. 일단 계속 하자면 저기 라벨지가 붙어있는 전선에서 +, -를 따와야 한다!!! 그걸 어떻게 아느냐!!! 블로거 찾아보면 나온다

지금은 잘 모르겟다 ㅋㅋㅋ

난 배선 테스터기를 사용해서 +,- 극을 찾았음!! 여기서 중요한건 도어캐치등이 라이트를 켰을 때만 켜져야 된다는거!! 그렇기 때문에 라이트 + 극을 찾아야함!

배선  테스터기는 아래 것을 사용했음

저 집게 부분을 차 아무곳에 접지할 부분에 장착하고 + 극을 갖다대면 불이 들어오거나 삐--  소리남.

위에 사진은 도어캐치 선을 손잡이 부분으로 해서 빼냏은 것이다! +, -는 같이 삿을 때 오는 설명서에 있으니 맞게 이어주면 된다.

도어 캐치는 양면 테이프로 해서 고정시키면 된다! 하지만 겨울에는 왠만하면 안하는게 좋을 거 같음.

아니면 따뜻한 곳에서 하거나,, 진짜 잘 안붙음..

완성된 모습은 위에 사진과 같다!! 크게 어려워 보일것이 없어보이는 작업이다

하지만.. 막상 해보면 정말 짜증..나는 작업.. 배선을 짤라서 이어주고 문짝안으로 선뺴야되고,,

미리미리 선 뺴놓을 곳과 도어 캐치를 붙일 자리를 생각해놓고 한다면야 금방끝나는 작업!

아마.. 저 작업을 했을 때,, 한 2시간정도 걸렸던거같다.. 퇴근해서 조금씩 짬내서 운전석과 조수석만 장착!

 

첫 번째 DIY글.. 생각해보면 은근 많이 있는거 같은데 정리하려니 없네

사진이 없네..

나도 블로거에 글 많이 올려야하는데 !!!! 분발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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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cirias

2014.11.30 21:35 Car

내 인생의 First Car

내 인생의 첫차

이 차라면 5년은 거뜬히 탈거라 믿고 애지중지 했던 나의 첫차

포르....테

 

 

깜둥이 차

지금 생각해보면 충분히 좋았던 차였는데..

사람의 욕심은 끝이없다

더 미안하다 포르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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